워홀을 가게 되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고민
사촌 동생이 워홀을 갔다가 현지에서 만난 인연이랑 결혼을 해서
그곳에 그대로 정착을 했는데
이 사촌 동생이 말 해주더군요.
가면 생각보다 현지인들의 동거 권유를 많이 받는다 하더군요.
현지인들이랑 동거시 최강의 장점은 주거비가 엄청 절약된다는 거와
언어를 빨리 습득 할수있다라는 점이라 하더군요.
외국인들끼리 방을 구하는거보다
현지인 끼고 구하는게 더 싸고 더 좋은 방을 구할수가 있어서라고요.
그렇게 처음엔 경제적인 이유로 동거를 하다가
아무래도 언어도 문화도 다른 타지에서 생활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의지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연인 또는 잠자리 파트너로 발전 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드물지 않게 볼수있다라고요.
그래서 그런 권유를 많이 받기도 하고
또 그렇게 해서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오히려 가지고 놀다가 버려지는 경우나
착취 비슷하게 안 좋게 풀리는 경우도 많다보니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고민이라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