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항상 사두는 식재료나 디저트들
- 돼지 고기
특히 목살이랑 전지를 많이 사두는 듯.
어릴때부터 항상 식탁에 고기나 생선 반찬이 있어서
고기나 생선 반찬 없으면 뭔가 밥 먹을때 허전해서 항상 구비해둠,
-파, 양파, 당근, 마늘
난 이상하게 고추는 입에 안 맞더군요.
고추장도 그래서 별로 안 좋아 하고
볶음 해먹을때는 차라리 고추장보다는 굴소스 + 고추기름으로
매운 맛을 내는거 같네요 국이나 찌개류에도 고추장을 안쓰기도 하구요.
-토마토, 사과, 바나나, 블루베리
아침을 주로 샌드위치 아니면 콘프레이크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고
사과는 그냥 좋아하는 과일이고 바나나는 당분이 필요할때 종종 먹어서
항상 안 떨어지게 사두네요.
-포카칩, 옥수수 콘, 프링글스, 다이제
아저씨 입맛이라 그런지 전 이런 과자들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찬장 하나 가득 채워두고 먹네요.
다이제는 가끔 밥 먹기는 싫고 배는 고플때 간단히 주워 먹기 좋아서
챙겨 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