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안 깐 해바라기씨 스낵
한국에서도 파는지 모르는데 껍질에 양념이 처져있어서 짭조름합니다.
껍질을 어금니로 살짝 깨물어서 속씨를 발라먹고 껍질을 뱉어내는 간식입니다.
그냥 간편하게 속씨만 발라져있는 거 먹으면 되지 않냐고 그럴 수도 있는데
속씨만 파는 건 이 간식 특유의 짭조름한 불맛이 안 나요.
소금만 발라서 파는 건 레이즈 감자칩 같은 맛이 납니다.
감자칩보다 가성비도 좋은 편입니다. 저거 한 봉지가 작은 감자칩 가격인데
체감은 대용량 감자칩 먹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