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뇨인지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주먹 꽉쥐고 펴서 색 돌아오는것 말하는 의사놈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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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될정도면 이미 말기라 .....어디 잘라내고 눈 멀고 할단계..ㄱ-
사실 내가 당뇨인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병원가서 피 검사하는게 가장 좋지요 ...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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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의 경험으로 말하면
이건 거의 100 % 라고 할수 있는 것인데
가 족 력
유전 무시못합니다 ..
외가나 친가나 당뇨 병 이력 있거나 .....당뇨합병증으로 가신 분 있다면
나에게도 분명 영향이 있습니다 ..ㄱ-
그리고 2형 당뇨 였기에 있었던 증상이 몇가지 있는데
일단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
특히 정재탄수화물이요....라면 4~5 봉을 먹어도...배가 안찹니다...
사실 일어서서 딱히 배를 내밀지 않아도..
발끝이 안보이면.....당뇨만 아니라 그냥 고지혈 고혈압 위험군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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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겨드랑이 에 젖이 나오는 일명 쥐젖....이것도 전형적인 당뇨 위험 증상중 하나입니다
이게 잉여 지방 영양분이 그렇게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제가 .그렇게..
쥐젖이..양쪽에 3개씩 나왔었거든요 ....씁..
뭐 당뇨처방후 운동 식이조절로...1개 남았긴 한데...
의미없는 가려움
극심한 감정변화 짜증 등등도 있고..
몸의 염증이 쌓여있으니....호르몬이 미쳐 돌아가거든요 ..
밤샘이 일상이고..
아 여기서 포인트는 잠을 자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게
잠을 잔다 휴식한다가 아니라..졸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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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가 그립다는건 아닌데..
....저떄 조금 조심했으면 .....씁...
사실 저떄 간당간당 했었는데..
코로나 걸리면서 몸이 팍 삭아져버렸지요 ...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