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역체감이 크게 다가오네요
미세먼지도 없다가 있으니까 두 배로 고통이고
모니터도 큰 거 쓰다가 작은 거로 가면 도저히 못 보겠더라구요ㅋㅋ
사람 눈이 간사한 게 그 전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모니터인데....
이번 인증창도 그런게..옛날에 인증창 있었을 때는 그저 그러려니 하고 썼었는데
한동안 없다가 다시 생기니까 엄청 불편하군요...
역시 역체감이라는 게 너무 큰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도 없다가 있으니까 두 배로 고통이고
모니터도 큰 거 쓰다가 작은 거로 가면 도저히 못 보겠더라구요ㅋㅋ
사람 눈이 간사한 게 그 전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던 모니터인데....
이번 인증창도 그런게..옛날에 인증창 있었을 때는 그저 그러려니 하고 썼었는데
한동안 없다가 다시 생기니까 엄청 불편하군요...
역시 역체감이라는 게 너무 큰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