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스테비아 가루 좋네요.
28그램짜리 병으로 찍먹해봤는데 당도가 설탕의 200배정도 된다고 해서
그런지 가루 알갱이 한 두개만 핧아도 단맛이 나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용량 조절이 그렇게 어렵진 않네요.
원래도 설탕은 단맛 제대로 낼려면 숫가락으로 몇 스푼 퍼넣어야되서 그런가.
물론 설탕하고는 단맛이 좀 다른 편이라서 커피처럼 맛이랑 향이 강한 음식에 넣어야 위화감이 적어요.
용량이 클수록 가성비가 좋아서 다음엔 좀 큰 병으로 살 생각입니다.
그래도 가성비가 압도적으로 좋은 454그램짜리는 좀 선 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