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명예를 포기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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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명예를 포기한 의사

엔쪼374938 33 69 1

부와 명예를 포기한 의사

유튜브 보다가 감동받아서 올립니다.

부와 명예를 포기하고 의사가 되어 남을 돕는 사람이 되었다네요.

서울대 나와서 해외 IT 회사에 다니다가 31살에 의사에 도전해서 의사가 된 다음에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작은 시장 한켠에 내과를 개원했고 환자분들에게 열쇠까지 쥐어주며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휴식공간까지 마련해 주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되었네요.

👍 1 대박

33 Comments
엔쪼179196 1시간전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어울리는 분이시네요. 이런 분이 많아져야 할텐데 말이죠.
엔쪼835140 39분전  
저렇게 하는게 정말 쉽지 않아서 저런분이 더 대단하죠
엔쪼848682 11분전  
존경은 저런 분들이 받아야 옳은 세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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