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와 명예를 포기한 의사
유튜브 보다가 감동받아서 올립니다.
부와 명예를 포기하고 의사가 되어 남을 돕는 사람이 되었다네요.
서울대 나와서 해외 IT 회사에 다니다가 31살에 의사에 도전해서 의사가 된 다음에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작은 시장 한켠에 내과를 개원했고 환자분들에게 열쇠까지 쥐어주며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휴식공간까지 마련해 주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되었네요.
유튜브 보다가 감동받아서 올립니다.
부와 명예를 포기하고 의사가 되어 남을 돕는 사람이 되었다네요.
서울대 나와서 해외 IT 회사에 다니다가 31살에 의사에 도전해서 의사가 된 다음에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작은 시장 한켠에 내과를 개원했고 환자분들에게 열쇠까지 쥐어주며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휴식공간까지 마련해 주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의사가 되었네요.

